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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으로 몸살..英 최대 760명 사망 추정

작성일 2013.07.20 21:16 | 조회 723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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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가들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영국 기상청은 19일(현지시각) 낮기온이 30도가 넘는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잉글랜드 남서부와 중부 웨스트미들랜드 지역에 내려진 3단계 폭염 경보를 잉글랜드 서부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30도가 넘는 더위가 6일 연속 이어진 것은 2006년 이후 처음이다. 영국 런던 소재 위생·열대의학대학은 무더위로 사망한 숫자가 540~760명에 이른다고 추정했다.

다른 피해도 잇따랐다. 런던 동부에선 에핑포레스트 화재로 숲이 소실됐다. HM 코스트가드는 수영을 즐기려는 사람들과 선원들에게 안전 주의보를 내렸다. BBC는 "다음 주에는 30도 중반까지 기온이 올라가면서 더 큰 피해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평년보다 높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는 프랑스도 다음 주 기온이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10년 전 폭염으로 1만5000명이 사망한 적 있는 프랑스는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당국은 낮 동안에는 지나친 활동을 피하고 최대한 물을 많이 섭취하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9일 전했다.

chosun.com

 

 

 

 

세상에..

얼마나 더우면 760명이 사망을.. -_-;;

 

오늘 정말 무진장 덥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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