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치가 생기기 쉽다 밤중에 수유하는 습관으로 돌이
지나서도 우유병을 물고 자게 되면 입 안에 우유나 주스 등의 당분이 남아 밤새도록 이를 못살게 굴어 충치가 생기는 원인이 된다.
2 밤낮이 바뀐다 밤에 배부를 정도로 먹게 되면 위에
부담을 주어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잠을 잘 때는 모든 생체의 기능이 감소되어 있기 때문에 장 기능 또한 활발하지 못해 소화, 흡수에 장애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밤중에 자주 소변을 보게 되어 깊은 잠을 자지 못하므로 생리적 리듬이 망가져서 밤낮이 바뀌기 쉽다.
3 성장에 지장을 준다 아이들은 밤에 큰다는 말도
있듯 밤에 푹 자야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돼서 아기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되고, 뇌 발달도 돕게 된다. 밤중에 무언가를 먹겠다고 자꾸 깨는
아이는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아무래도 성장에 지장을 받게 된다.
4 중이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특별히 밤중 수유
때문이라기보다는 누워서 먹는 것이 문제. 누워서 우유병을 빨면 귀쪽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1 잠들기 전에 젖을 충분히 먹인다 아기는 배가
고프면 새벽에도 깨서 엄마를 힘들게 한다. 밤중에 배가 고파서 깨지 않도록 잠자기 전에 젖을 충분히 먹인다.
2 밤중에는 보리차를 먹인다 밤중에 우유를 찾으면
대신 보리차를 먹인다. 포만감이 와서 더 빨리 재울 수 있고 밤중 수유를 줄일 수 있다.
3 밤중에 깨서 울면 업어서 달랜다 너무 자주 깨면
매번 젖병을 물리지 말고 업어주거나 안아서 달랜 후 재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