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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젖몸살 케어법 '통곡 마사지'

작성일 2013.07.23 23:32 | 조회 2,032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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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마사지가 뭔가요?

일본의 통곡 소토미 선생에 의해 고안된 유방 관리법이다. 순전히 손기술을 통한 유방 마사지로 모유를 나오게 하는 독자적 기술. 일명 ‘통곡식 유방 손기술’로 불린다. 이 통곡식 마사지는 가슴이 조금도 아프지 않으면서 모유가 잘 나오게 한다는 점이 최고의 강점. 국내에서는 조정숙 선생이 한국인 최초로 통곡 유방관리 전문가 자격을 취득(일본 내 제384호)해 한국에 전수하게 되었다. 마사지를 통해 모유 분비량을 늘리고, 아기가 먹기 좋도록 유방을 개선하며, 유선염이나 손상된 유두를 치료하는 등 유방 트러블에 효과적이다.






모유 수유 잘 하는 유방 관리법




뜨거운 물찜질은 절대 금물이다

울혈이나 젖이 잘 뭉치는 이유는 젖이 유관·유두를 통해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체질적으로 유관이 잘 막히는 탓도 있고, 수유 간격이 너무 길면 일시적으로 생기는 현상일 수도 있다. 혹은 젖의 양이 너무 많아 생기기도 한다. 유방 속에서 응어리가 팽창되면서 유즙의 흐름이 나빠지면 젖이 고이면서 유선염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젖이 고이지 않도록 2~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고, 유질이 나빠지지 않도록 평소에 지나치게 고칼로리 식사는 삼가는 것이 좋다. 젖이 뭉치면 불은 가슴을 남편과 친정엄마가 땀을 뻘뻘 흘리며 마사지해주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물론 일시적으로는 뭉침이 풀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젖이 활발하게 돌뿐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상태는 더 악화된다. 뿐만 아니라 뜨거운 스팀타월은 조직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손길이 아니라면 오히려 해롭다. 젖이 뭉치거나 울혈이 있을 때는 반드시 냉찜질을 하거나 건마사지를 한다. 샤워를 할 때도 온수는 피한다.

고인 젖은 빼내야 한다

젖 뭉침, 울혈이 있을 때는 유방을 주물러서 덩어리를 푸는 데에만 집착하지 말고 고인 젖을 밖으로 빼내는 데에 신경 쓴다. 손으로 유두를 쭉쭉 마사지하듯 잡아당기면서 빼내고 아기한테 빨리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꽉 조이는 브래지어, 와이어가 있는 브래지어는 유선을 눌러 젖의 흐름을 방해하므로 아예 착용하지 않는 편이 낫다. 아니면 스판덱스 소재의 수유 브라를 착용한다.

젖몸살이 있을 땐 더 자주 수유한다

아기를 낳고 2~3일이 지나면 젖의 양이 늘어나면서 유방이 단단해지고 열이 나는데 이를 젖몸살이라 한다. 젖몸살을 없애려면 적어도 하루에 10번은 아기에게 젖을 물려야 한다. 이때는 유륜을 아이의 입에 깊숙이 물리며, 젖이 고이지 않도록 수유 자세를 바꿔가며 먹인다.

유두 균열이 있다면 더 깊숙이 물린다

아이가 유륜을 깊숙이 물지 않고 유두만 빨면 유두가 갈라지고 상처가 난다. 아이가 선천적으로 혀가 짧거나 엄마가 거대 유두, 편평 유두일 경우 생길 수 있는 트러블. 아이 입에 유륜을 깊숙이 물리는 것이 해결책이다. 아기의 아랫입술이 유두 끝에서 2.5~3cm 밑으로 깊숙이 물리도록 한다.

유축기로 억지로 젖을 짜내지 않는다 젖몸살만큼 산모를 괴롭히는 것도 없다. 젖몸살은 수유 의욕을 감퇴시켜 모유 수유에 대한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유즙 분비까지 감소시킨다. 젖이 불고 통증이 생기면 유축기 등으로 억지로 쥐어짜내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조직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진행 : 김민선 | 자료제공 : 베스트베이비 | www.ibestbaby.co.kr |

 

 

모유량이 적은 분들은 한번쯤 고민해보셨을 것 같아요.(통곡마사지)

관리 비용이 꽤 비싸죠.

효과를 보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그에 반해 효과를 못 보신 분들도 계시긴 하더라구요.

효과를 본 횟수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구요.

어쨌든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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