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원 기자]
최정원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정원은 7월 24일 부산 한 호텔에서 진행된 골프웨어 브랜드 '그린조이' 팬 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서 최정원은 우윳빛깔 피부와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사인회에서는 팬들과 다정하게 아이컨택하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행사 관계자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인파가 몰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팬 사인회 행사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최정원은 현재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 를 촬영 중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최정원은 자신이 처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꿈을 실현해나가는 정수 역을 맡았다. 8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개인적으로..
최정원은 몇년전 소문난 칠공주라는 드라마에서
미칠이(?)로 나왔을때가 젤 이뻤던 것 같음..
꽃등심~~ 하던 모습 넘 사랑스러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