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소의 초유, 크게 다르지 않을 수도
출산 후 5일 동안 나오는 노란 젖인 초유는 각종 면역성분과 성장인자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자연이 내려준 단 한 번의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 기간에 피치 못해 수유를 하지 못한 엄마들은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수밖에 없다.
그러나 최근에 소의 초유와 사람의 초유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심지어는 면역성분 중에 하나인
면역글로불린은 소 초유에 100배 이상 더 많이 함유돼 있다는 발표가 있었다.
예전에 젖이 마른 여성이 짐승의 젖을 자식에게 먹였듯이
초유는 종의 특이성이 없어 소의 초유는 활용가치도 높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젖소 초유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소의 초유가
대중화 된다면 모유수유를 하지 못하는 엄마들의 속상한 마음을 조금 가실 수 있게 됐다.
코메디닷컴
좋은 소식이죠~~
피치못할 사정으로 초유 먹이지 못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요즘은 분유에도 초유성분 들어가있는 제품들도 있고, 우유에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