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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중국 대륙도 홀려버린 절대미모'

작성일 2013.07.29 12:56 | 조회 834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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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창현 기자]

최정원이 아시아 최고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7월 28일 중국 우커송 체육관에서 진행된 안휘위성 TV '제 2회 ASIAN IDOL AWARDS(아시안 아이돌 어워즈)'에서 배우 최정원이 '2013 아시아 최고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중국 전국구 방송국 안휘위성 TV '제 2회 ASIAN IDOL AWARDS(아시안 아이돌 어워즈)'는 2012년 처음 개최된 시상식으로 2012년 당시 전국 시청률 1위&안휘위성 TV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또 한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대만, 인도, 태국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의 드라마와 스타들 등을 만날 수 있어 최근 중국 시상식계 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시상식 중 하나다.

지난 2008년 중국에서 방영 된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가 당시 중국 내 첫방송 시청률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한류 드라마인 '대장금'을 제쳐 큰 주목을 받았으며 히로인 최정원은 중국 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에도 최정원이 출연하는 작품마다 큰 인기를 끌었는데 심지어 중국에서 정식 방송이 되지 않은 작품들도 주목을 받아 최근 까지도 중국 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 사실을 증명하듯 올해 '제 2회 ASIAN IDOL AWARDS(아시안 아이돌 어워즈)'에서 아시아 최고 아티스트상을 받게 됐다.

이날 가수 강타와 함께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은 최정원은 본 시상식 때는 화이트 스팽글 드레스로 수수하면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최정원 소속사 관계자는 "시상식장을 찾은 중국 관중들 뿐만 아니라 시상식 관계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앞으로 더욱 중국 대륙에서 인정받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배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정원은 오는 8월 5일 첫방송 되는 JTBC '그녀의 신화'를 촬영 중이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창현 kch9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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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보인다 했더니 드라마 촬영중이군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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