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부부 딸 지온 양의 얼굴이 공개됐다.
엄태웅 친누나 엄정화는 7월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엄정화가 공개한 사진은 생후 1개월을 갓 넘긴 엄태웅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지온 양은 앙증맞은 모자를 쓴 채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온 양은 생후 2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엄태웅 닮은꼴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혜진 씨는 엄정화가 올린 게시물에 "언니 저 털모자 쓴 건 완전 엄태웅 미니미죠?"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엄정화는 "완전 쌍둥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태웅 아내 윤혜진 씨는 지난 6월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kg의 딸 지온 양을 출산했다.
엄태웅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쉬는 시간 내내 딸의 사진을 보고 흐뭇해하는가하면 "딸이 벌써 목을 가눈다"는 말로 딸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사진=엄정화 페이스북)
[뉴스엔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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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뚜렷하게 생겼네요~~
엄태웅도 딸바보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