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팬사인회에서 벌어진 돌발상황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7월3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2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러브레이스(Lovelace)'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에게 사인을 요청하는 팬에게 응하던 중 들고 있던 파란색 펜으로 자신의 이마를 긋는 실수를 범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마에 얼룩이 생기는 돌발상황에 처하자 인상을 찌푸렸고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매니저는 곧장 엄지손가락으로 그녀의 이마에 진 얼룩을 닦기 위해 애썼다.
한편 영화 '레미제라블'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피플지가 선정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와 2위는 각각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케리 워싱턴이 차지했다.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연예인도 사람인데 인상정도야 쓸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