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이윤미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은 8월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아내인 배우 이윤미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미국 버지니아 본가로 휴가를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버지니아 인근 부시가든, 워터컨트리, 볼티모어 등 관광지를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워터파크에서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윤미는 과감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딸 아라 양을 품에 안은 채 빙글빙글 도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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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정말 탄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