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페어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0.08.23 18:02
| 조회 922 | 수창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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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그 날더운 날..우리네식구 코엑스로 출동!!
큰애때부터 일년에 한번씩은 참여한 행사라 이번은 둘째를 위해 행사에 참여!!
날이 더워 지하철타고 이동하려니 짜증나고..차 가져가려니 주차가 고민이고..
주차를 한참 고민한 아빠.. 현대백화점 2시간주차권을 구해온 아빠는 백화점에 주차한후 다시 생각해보자~
하지만 생각과 달리 어디로든 들어갈수 없는 상황발생!!
둘째와 먼제 내려 행사장을 둘러보기로 하고 우린 이산가족이 되었어요..ㅠ.ㅠ
유모차를 빌리고 행사장입장..
항상 입구에서 들어갈때는 왜이리 설레이고 뭐든 다 사줄거야하는 마음으로 가는지..^^
이번 행사는 주차에 시간을 아껴야 하는 상황인지라 최대한 필요한 행사장에만 눈을 돌리자 마음먹었지요~
에헤~하지만 마음과 달리 난 어느새 줄을 서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다시 포기하고 우리 둘째에게 젤루 필요한 스튜디오행사장부터 찾기 시작했지요~
토요일은 우리 둘째 생일날!!
둘째라 돌잔치는 생략했으니 사진은 정말 이쁘게 잘찍어주자 마음 먹었으니
여러곳을 다녀보다 베비비페어때 기다려 찍어주기고 결정!!
스튜디오부스가 4곳인가 되었는데 릴리스튜디오로 선택했어요..
큰애때 마블액자가 넘 맘에 들어
둘째도 예쁜 마블액자가 많이 들어있는 곳으로 결정했어요..
가격대비 상품도 넘 좋고
사장님이 상담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더운 날 기분좋게 상담받고 결정했답니다..
사진예쁘게 찍고 다시 자랑하러 올게요~
스튜디오가 결정된후 주차로 고민하던 우리식구는 행사장을 떠나야만 했다..
브이*걸음마 사용후 괜찮은신맘 계신가요..2가지가 있던데 고민만 하다 그냥 와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