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잘 놀구 별다른 증세가 보이지 않았는데 밤중에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내리지를 않아 39도가 넘어가길래 새벽에 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 열감기라더군요....다음 날 입원하고 3일째 되는 날 퇴원을 했습니다. 퇴원한 다음 날 서류를 팩스로 넣었더니 바로 오후에 입급이 됐더라구요~ 입원비랑 전부해서 십만원 조금 넘게 나왔는데 보험금 받은 건 이십만원 넘게 나왔어요~첫날부터입원일당이 들어가서 보험료보다 좀 더 나왔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