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쒸룸suliman
작성일 2010.12.27 12:01 | 조회 3,445 | 머쒸룸
기름값에 치이면서도 일 때문에 차를 몰 수 밖에 없는 나는출근 후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지니 GS주유할인 쿠폰을 발견하고는 올레를 외쳤다그러나.. 갑자기 초라하게 느껴지는 나를 발견했다내가 언제부터 아줌마처럼 이런 쿠폰따위에 기뻐했다고..아줌마긴 아줌마인가 보다..
머쒸룸 (50대, 서울 광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