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천사♡
작성일 2008.06.25 02:04
| 조회 5,683 | 민서알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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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엄마란 이름표를 달것이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살아오면서 많은 죄를 지었고
살아오면서 많은이들을 아프게 했기에...
하늘에선 나같은 사람에겐
작은 천사를 내보내줄꺼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젠 부끄럽지않은 엄마가 되어야합니다.
이젠 사랑만 줄수있는 엄마가 되어야합니다.
이젠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이라고하는것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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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갖고만있는것보단 나누는게 더 좋을듯해서
부끄럽지만 올려보아요^^
좋은 일기 이쁜 일기 쓰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