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베이비페어 마지막날~!!
정말정말 사람이 많더군요~아침 일찍갔는데 개장하자마자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3월3일이 예정일인데 만삭의 몸을 이끌고
베이페어를가게된건 태어날 우리 아가의 사진을 찍을 스튜디오를 고르기위해서 갔지요~
4군데 스튜디오를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저는 릴리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사진이 가장 화사하게 잘나오고 아기들 컨셉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우리 아가도 이쁘게 찍힐 것 같은 기대감....글구
제일 맘에 들었던건 가격대비 구성품이 가장 흡족스러웠습니다~
몇군데는 컨셉은 맘에 들었지만 가격이 너무비싸서 제대로찍으려면
백만원이 훌~~쩍 넘을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릴리는 백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만삭사진 쿠폰과 50일사진 쿠폰도 같이 주더군요~
물론 저는 성장앨범으로 계약을 하고왔고요~빨리 아가가 태어나서 사진을 찍고 싶네요~
베이비페어를 갔다온 보람이있었던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