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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쌀과자... 맛있네예~

작성일 2011.04.07 15:49 | 조회 971 | 행복한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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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11개월 대면서 간식을 주구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초록마을에서 간간히 갈때마다 과자를 사왔었는데 아이껀데도 좀 달달한게 묻어있어서 좀 신경쓰였었죠. 초록마을에서 파는 현미 뻥튀기를 사주기도 했는데 그건 너무 아기가 먹기 단단해서 제가 먹기에도 입천장이 아프드라구요. 그래서 어떤게 좋을까 생각하고 있던차에 어느분의 블로그에서 핑거푸드 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바로 검색했더니 이런 좋은 음식이있었네요.. 역시 정보화시대라고 느꼈답니다. 이 좋은 정보를 나만 모르고 있었다니 우리 주하 딱딱한 과자 먹느라 너무 고생했네여. ㅡㅡ 0시에 하는 이벤트도 있어서 밤 12시까지 기다렸다가 샘플신청도 하고 아이사랑 세트로 저렴하게 묶음 판매하는 것도 있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과자가 깨질까 개별로 뽁뽁이 포장도 해주시고 개별로 지퍼포장이구요 또 작은 지퍼포장 주셔서 외출시에 이용하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사람이 정이라고 맛보기 서비스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놀란건... 맛이었어요~^^ 배송도 담날 총알 배송 저희 신랑이 좀 오바가 심해서 버스타면 손잡이도 안잡거든요 (더럽다고.ㅡㅡ;;) 그래서 저는 임신 모유수유 하는 동안 그 좋아한 라면과 그 많은 ~깡 종류의 과자를 뚝 끊었죠~ 얼마나 잔소리가 심한지..~ 아토피가 오네마네~ 그래서 정말 도 닦는 맘으로 과자를 참고 있는데 이건 성분표시보니.. 현미쌀 95% 시금치 5% 이런식이네요... 정말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오 ~ 대박!!! 길거리의 뻥튀겨주시는 뻥튀기 아저씨 한테 뻥튀기 사도.. 소금 기타 알수 없는 뭔 가루 들어가잖아여~ 이건 제가 맘놓고 배불리 먹어도 정말 괜찮겠어요~ 정말 정말 최고의 과자를 발견한 기분 이렇게 돈 쓰고 기분좋은 건 정말 몇달만이네요. 주하도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어요... 토끼가 갉아먹는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사각사각' 여러분도 저처럼 정보 없어서 무슨 간식 먹일까 고민이시면 한번 구매해보세요~ 정말 괜찮았던것 같아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웰빙과자로다가~ http://ricesna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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