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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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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곁에 있어줄께
작성일
2011.06.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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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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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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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즐거울 때나
힘들 때에도,
엄마 아빠가 네 곁에 있어줄께.
혼자라고 느껴서 무서워지면
큰 소리로 "엄마~!!"라고 외쳐봐.
엄마가 금새 달려올거야.
정신없이 놀다가 문득 낯설게 느껴지면,
두리번두리번 주위를 둘러봐.
아빠가 쿨쿨 낮잠 자고 있을꺼야.
바로 눈앞에 보이지 않을 때도 있지만,
조금 기다려야할 때도 있지만,
네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엄마 아빠가 네 곁에 있어줄게.
- 김경선
sunny330
(50대, 서울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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