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봇을 좋아하는 재원이의
레고 듀플로의 체험내용을 올립니다.
역쉬나 나 보다 레고에 대해 잘 아는 재원이였다..
당첨됐다고 한 날 부터 택배아저씨 빨리 오라고 해라고..난리..에공 힘들다
아들은 좋아하지만 엄마는 힘들었단다..
사진 좀 찍자고 했더니..자기는 빨리 박스를 뜯어서 하고 싶은데 제동을 거니 표정이 안좋다
너 하고 싶은대로 했더니..유치원가방을 던져놓고..불쌍한 가방..
가위를 들고 열심히 분해 중
저기 또 떨어져 있는 원복...T.T
박스 안을 보더니 환호성을...ㅋㅋ
어떻게 노나 옆에서 지켜보는 중...뭐라하면 폭발할듯..
흥분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게 두어야하는데 뭐하고 하면 난리날듯
드디어 한 봉지의 블록을 꺼내다..
표정이..이걸로 뭘 만드나 하는 생각 중
열심히 가위로 분해중
순식간에 모든 블럭이 밖으로 탈출을 했다
오....그 중 움직이는 블럭이 나왔다..
여전히 난 암말도 못하고 옆에서 말도 못 붙여보고 사진만 찍고 있는 중
계속 숨없이 움직이니..사진에 정지상태가 없고 계속 흔들린 사진만..T.T
저렇게 좋을까..
헉...
화장실 갔다왔더니..설명서보고 후다닥 만들어 놓은
3층 병원
ㅋㅋ 설명서대로 안하고 뒷장에 만들어 놓은것을 보고
후다닥..이렇게 저렇게 해서 조립을 해놓았네
역쉬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재원
구급차와 또 견인하는 기구에 꽂혀서 열심히 환자를 나르고 있음..
레고보면 한다는 말이..
아침에 광고하는 전갈레고 사달라고 그거 나쁜 놈이야..
그런다.또 옥스포드하고 레고는 다르니까 꼭 레고를 사달란다
레고를 넘 사랑하는 재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