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진통중 태변을 먹어 급히 진행을 하게되었는데요
재왕절개로 낳아야 겠다고 판단하신 의사선생님께서
자연분만으로 급하게 아기를 낳게 진행 하였어요.ㅠㅠ
많이 힘은 들었지만 재왕절개 안해서 다행..
헌데 조리원 올라가자 아기 테스트 해보시던 조리원 실장님이
아무래도 어깨 이상하다 하시어
엑스레이 찍어보자 출생시 쇄골골절이..
2주 후 스스로 낳더라구요
어떠한 약물.이나 외부 처방도 할수없이..그냥 낳았고..
다행히 들어놓은 보험이 있어
보험금도 20 받았습니다.
메리츠보험이고..20이네요.
다른분들꺼 보니 30많이들 받으셨던데
화재라 그런지...보험드시기 전에 이런것들도 따져봐야 겠더라구요.
뭐 하나긴해도 보험이 있어 그나마 보험금 받았구요
처음 태아등록이란 걸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