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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작성일 2010.01.22 01:56 | 조회 1,458 | 쎄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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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보험을 중요시 하는 엄마예요.
22살때부터 보험을 제 힘으로 들었었어요.
20살때 교통사고가 크게났는데 병원에 거의 2달넘게있었던거같아요.
보험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제가 차에 타고있었거든요 *자동차 보험도 되지않는 차였어요.
한푼도 못받고 ..일주일만에 천만원가까이 나왔었어요..그 뒤로 보험이 중요하다는걸 알게됐어요
그이후로 22살때 보험을 들었는데 보험을 들자마자 2달인가 붓고.교통사고가 났어요.
금액은 기억나지않지만..많이 다치지도 않았어요
보상금 받은 뒤에 깨달았죠 보험은 정말 중요하구나.
그래서 우리딸은 뱃속에 있을때부터 생명이랑 화재 들어났었어요.
아이들 열나면 무섭다고해서 전 열만나면 겁이나서 병원으로 달려갔어요.
그래저래 입원하게 되면 보험회사에서 실비도 나오고 입원비도 나오니 ..
저같이 겁쟁이 엄마는 무지무지 맘이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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