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마음으로 친정엄마와 보러고 신청했었는데... 그 마음을 알아주셔서
이벤트에 당첨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친정엄마와 2박 3일이 아닌 1박 2일의 나들이를 가려고 했는데...
친정어머니의 몸 건강으로 인해 갈 수 없었습니다.
(서울과 대구가 너무 멀었기 때문에... ㅠ.ㅠ)
그래서 우리 아가씨에게 양도를 했습니다. 아가씨와 시어머님 같이 오붓하게 보시라구요.
덕분에 아가씨가 잘 보고왔다는 고마움을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부자 선생님의 열연하시는 연극을 기대했었지만 다른 분들이 공연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 분들 역시나 열연하시는 모습에 흠뻑 심취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 연극을 보고 엄청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다른 여자분들도 그랬다네요.
그 연극을 보고 느낀는게 많았다고 합니다.
친정엄마의 딸이라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덕분에 올케언니 노릇 좀 했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고, 수고해주십시오.
맘스다이어리 관계자분들 모두 몸건강하시고, 이제 곧 있으면 추석인데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한가위 같은 풍요로운 맘스다이어리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