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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마더
swim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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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작성일
2010.02.11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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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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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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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평상시 너무 건강한터라 별로 병원갈일이 없어서 보험은 많이 들어놨는데
어떨땐 참 아깝다는 생각두 들었지만 한편으로 건강한것만두 감사해야 할일이었네요.
전 전치태반으로 어쩔수없이 제왕절개를 했엇어야 했네요.
빈혈끼도 심해서 입원두 다른사람보단 입원두 더 길게 했답니다.
입원비도 걱정되서 1인실에서 다인일로 옮기게 됐네요..
사정이 어려워서 무지 걱정했지만..보험을 들어놓아서 걱정없었네요.
병원비 다 지불하고 집에서 편히 쉴수 있엇답니다.
화랑마더
(50대, 경남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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