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8 빅 벤틀리 5818 루이지의 이탈리아 집
체험후기 두번째!
민서가 체험기간동안 레고 듀플로와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올려보겠습니다.
모두 민서의 상상력으로 만든것들이지만, 신상품 체험후기인만큼 예쁘게 사진을 찍으려는
엄마의 개입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우선 가볍게 몸풀기로 민서가 카카 친구들에게 우산 놀이동산을 만들어줬습니다.
정말 개구지게 생겼죠? 어지르기 대장 최민서입니다.
"재밌어? 무서워?" 계속 종알종알 카카들에게 말을 걸며 우산 회전목마를 태워줍니다.^^
이제는 차분히 앉아서 이것저것 만들어 봅니다.
세차장! 꽃으로 물을 나오는 호스를 만든 민서!
"대단해!!" 고슴도치 엄마가 박수를 쳐 줍니다. 민서는 씨~익 웃지요.^^
멋져~ 멋져~ 하면서 사진을 계속 찍는 엄마가 조금 이상한 가 봅니다.
"엄마! 이상해! "
민서야! 우리는 체험 후기를 써야 한단다!!!
체험 후기란게 뭔지 모르는 평생32개월 민서!!!
"기름~ 쭉~ "
윈치가 기름넣는 호스로 변신했네요... ^^ 레고는 무한 상상력의 세계!
루이지는 배가 고파서 기름을 먹고 있고요, 귀도는 샤워하는 중입니다.
기름 넣는 곳을 다시 만든 민서!
진짜 주유소 같네요. 메이터가 기름을 쭉쭉~~
엄마들이 좋아하는 독후활동을 하고있는 최민서^^
뭐 만드는거야? 하고 물으니,
"꼬마다리."
"꼬마다리?"
"어떤 기차일까? 어떤 기차일까?"
아~ 민서가 좋아하는 책!
"어떤 차일까? 어떤 차일까?
아~ 갈색 트럭이구나!"
"어떤 차일까? 어떤 차일까? 아~ 하늘색 카카구나!"
혼자 종알종알... 엄마는 차량지원 담당!
엄마 욕심에 한 권 더 해보자! 영어로 놀아보자!
!Luigi gets stuck in the mud.
Please help me, Mater! I'm stuck!
Please help me! I'm stuck!!!
Thank you, Mater!
"엄마! 왜 거기서 찍어? "
"예쁘게 찍으려고~~ 빨리 찍고 같이 놀자~~ 잠깐만~~"
그래서 두장만 찍고 모든 차들 끌어주며 아임스턱 아임스턱 땡큐땡큐하며
민서와 영어놀이를 했지요. ^^
정말 레고로 못하는 놀이가 없는 것 같지요?
아이의 상상력과 열정,
엄마의 따뜻한 반응과 칭찬으로 행복한 레고 듀플로 놀이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두번째까지만 쓸려고 했는데...
세번째도 써야겠네요... ^^
레고놀이종결자! 최민서! 세번째 후기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