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교구 미코믹 체험단 후기! 1편
기다리고 있던 미코믹이 드디어 도착!
민서가 좋아하는 비행기입니다.
"엄마! 이게 뭐야? 만드는거야?"
신이 나서 엄마에게 물어보는 민서입니다.
"엄마가 주는 선물이야. 뜯어보자~"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박스를 개봉하고 부품을 꺼내는 민서.
화려한 칼라와 귀엽고 작은 부품들이 아이를 행복하게 합니다.
책자도 들여다 보고 설명서도 펴 보며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지 탐구해봅니다.
"엄마, 이 트럭도 이쁘다."
시리즈로 계속 사주어야 할 것 같은 ^^
모두 꺼내어 예쁘게 전시해보았습니다.
"이건 어디에 쓰는걸까? 이 나사는? 바퀴는?"
엄마와 딸이 묻고 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상력, 창의력을 키워주는 미코믹 장난감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가 천천히 탐구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
아이가 컬러를 충분히 즐기고 부드러운 촉감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시간을 충분히 주었습니다.
2편에서는 비행기를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담아보겠습니다.
미코믹 명품 교구 만나기, 바로가기 http://www.toy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