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교구 미코믹 체험단 후기! 2편
설명서에 조각을 대 봅니다.
"여기에 놓는 거 맞지?"
가끔 엄마에게 물어보며 설명서에 조각을 놓으며 비행기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상상해 봅니다.
"이건 바퀴야. 바퀴는 2개야."
종알종알 부품을 맞추어 보는 게 재미있나 봅니다.
우선 집게를 만들기로 했어요.
여자아이지만 공구놀이를 좋아하는 민서.
집게로 나사를 주르기도 하고 빼기도 하는 거라고 설명을 해주니 좋아하며 집게를 만듭니다.
아이들 손에 맞는 사이즈의 예쁜 칼라의 집게가 정말 귀엽네요.
이제 비행기를 만들어 봅니다.
설명서를 보며 집중해서 만들고 있는 모습이에요.
엄마의 도움을 별로 필요로 하지 않고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프로펠러가 돌아가는걸 신기해 하네요.
거의 다 완성했습니다.
"여기에다 바퀴를 달면 돼! 기다려봐, 엄마!"
"어때? 예쁘지? 잘만들었지?"
"붕~ 비행기 타고 놀러갈까?"
완성된 비행기를 보고 행복해하는 민서 얼굴!
정말 뿌듯하네요!^^
완성된 구성품을 통해 아이는 기쁰, 만족감, 성취감을 얻게 되며 구성과정을 통해 습득한 자신감, 지식, 문제해결 경험은 실생활 및 학업에서도 잘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모든 일에 긍정적, 능동적인 자기주도형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미코믹의 설명에 절대 공감하는 순간입니다.
다른 장난감과는 차원이 다른 미코믹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미코믹의 매력에 푹 빠진 우리 딸을 위해 저희 집에는 미코믹이 점점 늘어날 것 같습니다. ^^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독일 명품 교구 미코믹의 체험 후기였습니다.
미코믹 바로가기
http://www.toytree.co.kr/cukiz/micomic.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