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명주에1명은 걸린다는 천식이...
작성일 2009.06.30 15:33
| 조회 1,901 | 민정재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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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식으로 통원비 받았습니다.
감기인줄 알고 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천식!
환절기엔 더 심하구요..
설마 내아이가 했던 생각이 이제는 고질병이 되었나봅니다.
큰아이도 작은아이도 일년에 5차례 이상 천식이 오고..
그때마다 병원을 들락날락하네요..
전요 통원치료비이기에 1년치를 한꺼번에 받았구요.. 완전 목돈이예여^^
1일 이만원씩 1년에 40-50만원은 받는거 같아요...
2. 응급실에 갔다가..
작은아이 팔이 빠지고 입천장이 찢어지고 손을데어서 툭하면 응급실에 갔는데요...
실비보상 다 되더라구요..
응급실이 돈이 조금 많이 나오잖아요
이상하게도 휴일날 아니면 저녁에 꼭 이런 일들이 벌어져서...
갈때마다 응급실 비용이며 나중에 통원했던비용 전부 보험처리 해서 보상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