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의학상, 카페치 등 3명 공동 수상
포유동물 배아줄기세포의 유전자를 조작해 각종 질병을 치유하는 이론적 기초를 다진 공로로 미국의 마리오 카페치(70), 올리버 스미시스(82), 영국의 마틴 에반스(66) 등 3명이 2007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들은 쥐의 유전자를 조작해 다양한 질병을 걸리게 한 다음 특정 치료법의 효과를 검증하는 데에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유전자 치료뿐만 아니라 특정 질병을 가진 '녹아웃 쥐(knock-out mouce)'를 만들 수 있어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하는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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