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女, 유방 양쪽 잘라낸다
유방암 유전 요인없으면 다른 쪽 암 위험 적어
한쪽이 유방암에 걸리면 ‘불안심리’ 때문에 다른 쪽도 잘라내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터드 터틀 박사팀은 1998~2003년까지 암으로 유방을 잘라낸 여성들을
분석한 결과 한쪽이 암에 걸렸는데 다른 쪽 유방까지 제거한 여성이 50% 정도 증가했다고
‘임상종양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최근호에 발표했다.
기사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