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애호박을 썰어 그릇에 담고 소금에 저려둡니다.
그렇게 되면 호박에서 물이 나오는데요.. 그 물기를 씻어냅니다.
아래 사진은 저린 애호박을 다시 채에 넣어 소금기를 씻어낼 때
찍은 사진이구요~~!!
2. 양파와 파 등을 썰어놓습니다.
넣고 싶은 것 맘껏 썰어놓으시면 됩니다. ㅎㅎ
아래 파를 괜히 길게 짤라 놓아서 조금 불편하더군요..
파는 어슷썰기 인가 그렇게 해서 넣는게 가장 좋을 거 같구요..
어디서 보고 제가 저렇게 썰어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너무 길어서 별로 였어요..ㅎㅎ
3. 후라이팬을 달군 상태에서 기름(올리브유)을 충분히 두릅니다.
4. 다진 마늘을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음..어는 정도 넣는지 모릅니다.^^;; 대충 양에 맞게 넣으면 되구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음식초보 입니다..ㅎㅎ
멋진 요리레시피를 원하신다면 다른 곳으로^^;;
5.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6. 양파가 투명해질 때쯤 호박을 넣어 함께 볶습니다.
7. 썰어두었던 파도 투하~
8. 양념은 소금과 후추로만 했습니다.
맛을 봐가면서 볶으면서 넣으시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서 고추가루를 넣어도 된다고 합니다.
거의 다 완성되었습니다.
맛을 보니..음 제가 먹기엔 약간 짭조름 하면서
괜찮습니다..^^
드디어 완성 !!
밑반찬 하나 완성입니다.
일주일 정도는 충분히 먹을거 같아요~
별거 아닌 밑반찬 이지만 생각보다 재밌네요..^^
나름 손도 많이 간다는 것도 알았구요..
이제 음식 오래 걸린다고 투정부리면 안되겠습니다. ㅎㅎ
아지아빠의 밑반찬 만들기!! "애호박볶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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