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페어에서 돌사진 예약했어요.
작성일 2011.02.20 23:42
| 조회 739 | 진우엄마2
0
태어난지 한달된 진우 엄마에요.
오늘 베이비 페어 다녀왔어요~~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탄천에 주차하고 셔틀타고 들어가는데 빨리가서 살 마음에 걸음이 재촉되더라고요.
아기침대 범퍼와 좁쌀 배게를 사고 돌사진 촬영을 예약할려고 이곳저곳 알아봤어요.
3군데서 상담을 받았는데 2군데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나머지 한곳 릴리 스튜디오가 가격도 저렴하고
상품도 알차서 계약을 바로 했어요. 50일, 2돌사진까지 무료로 찍어주신다고 해서 참 좋더라고요.
벽에 걸린 크리스탈 액자들이 참 탐나더라고요. 아주 고급스럽구 색도 변치 않는게 좋겠더라고요.
사진들이 참 이쁜데 우리 진우사진도 이쁘게 나오겠죠. 곧 50일 사진 찍으러 갈건데 너무너무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