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3만원대 (2011년 형이라 연말이 되니 가격이 많이 내린듯 해요~)
6개월이 되어 무슨 장난감을 사줄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보행기, 쏘서, 점퍼루 중에서 고민을 했는데, 보행기는 사고가 많다는
얘기가 있어서 패스하고 쏘서와 점퍼루 중에서 활발하고 운동양이 많은
울 윤아에게 맞는게 점퍼루인것 같아서 또 폭풍검색질을 했지요~
피셔프라이스 점퍼루가 제일 제 맘에 들었는데, 2010년형 레인포레스트 점퍼루를
살지 35000원 더주고 2011년형 러브유주 점퍼루를 살지 또 고민에 들어갔죠~
둘 다 괜찮았지만, 동물이 좀 더 많고 색감이 예쁜 러브유주를 구입했는데,
윤아도 아주 맘에 들어해요~
아직 허리에 무리가 갈것 같아 아침 저녁 하루 두번 10분이 안되게 태워주고 있어요.
누가 가르쳐준것도 아닌데 처음 탈때부터 점프를 하고 주변에 둘러진 장난감을 가지고 노네요~ㅎ
의자를 돌릴수 있어서 360도로 둘러진 장난감들을 돌아가며 가지고 놀 수 있고,
3단계로 높이 조절도 되는데, 최대한 늘려도 아직 키가 모자라 바닥에 쿠션을 깔아줬어요~
동물은 기린, 하마, 코뿔소, 고릴라, 코끼리, 악어, 사자(치발기로 달려있어요), 앵무새로
8가지 동물이 있는데, 요즘은 위에 매달려 있는 고릴라를 잡으려고 팔을 열심히 뻗네요~
멜로디는 두가지 종류로 버튼을 조절할 수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안나서 첨엔
고장났나 했는데, 점프를 하면 소리가 나는 거였어요~
점프를 하면 띠용~하면서 멜로디가 시작되서 윤아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6개월 넘어 구입해서 어제로 만 7개월에 들어가는데 점퍼루 탄 뒤로 기기도 더 활발해졌고,
물건을 잡고 일어서려고 하는것도 더 적극적이 된것 같아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퍼루 타다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귀여워 찍어 두었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