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지도 기어다닐생각도 안했던 울아들..
할머니가 뒤집은 상태에서 일어나는 연습을
몇일 했었는데...
드디어 혼자 뒤집어있다가
일어났어요...
설겆이하면서 봤을때 누워있다가
뒤집었는데..
어는새 앉아있는거예요..
어찌나
신기하던지..ㅋㅋ
동영상찍는다고..
다시 눕히고는 한 10분을 기다렸나봐요...
뒤집더니....
한참을 놀다가 다리를 살짝
구부리면서
팔을 몸쪽으로 움직여 일어나는거예요..
자기도 좋았는지
웃으며 손뼉을....울아들 장하다..ㅋㅋ
그러면서
보너스로
한다리는 세우고 한다리는 구부리면서
기기까지..
이젠 여기저기 다니면서 어지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