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를 만난지 70여일 열심히 수유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일반옷은 수유하기 너무
불편해서 수유복을 많이 보게 되는데 시월애 가니 이쁜 수유복들이 참 많더라구요 ~
수유복 같지 않은 이쁜 옷들이 많아서 눈이 휘둥그레..^^
그런 수유복을 체험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
아직 살이 7킬로나 안빠져서 예전 몸매같지 않지만 시월애 수유복 입고 외출하고 싶더라구요
집에서 혼자서 거울에 비친 모습 찍으려니 좀 힘들더라구요....ㅋ
수유복을 캉캉스커트와도 매치해보고 레킹스에도 매치해보았어요 ~
레깅나 스키니에 입을때는 롱티처럼 다 내려서 입고 스커트나 일반바지에 입을때는 살짝 티처럼 올려서 입어도 될거 같더라구요
손목이나 밑단 시보리가 튼튼해서 짧게도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데 단점이 하나 있떠라구요 ~~
이런 단점이 더 보완되면 더 실용적이고 이쁜 수유복이 될거 같아요^^
솔직한 상품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