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삼계탕 다 조리가 되어 있어서 데워만 먹으면 되니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삼계탕 하려고
불과 싸우지 않아도 되고 너무 좋더라구요...
신랑이랑 아이들 영양식으로 너무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
농협목우촌에서 나와서 그런지 더 믿음도 가고 제조일자까지 정확히 표기 되어 있어서 더 믿음이..
신랑이 몸보신 하는걸 좋아하고 삼계탕을 좋아하는지라 신랑이랑 딸아이만 먹였는데
신랑의 까다로운 입맛에도 맛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
3살된 딸아이도 너무너무 잘먹어서 아~ 맛이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국물만 맛 봤는데 담백하고 맛있더라구요 .
조리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손쉽게 먹을수 있으니 요즘 같은 여름 보양식으로는 안성맞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날은 덥고 뭔가 요리는 하기 싫고 몸보신은 해야할거 같은날에 손쉽게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