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랜드 : 잉글레시나 트립 (절충형)
2. 구입가격 : 298500원
* 아기가 6개월 때 구매했어요. 디럭스로 구매할까 휴대용으로 할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앞으로 휴대용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아서 그 쪽으로 알아 봤답니다.
마침, 잉글레시나 트립이 디럭스와 휴대용 중간인 절충형으로 나와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 뒤로 170도 까지 등받이가 조절 되고, 충격을 흡수시켜 주는 쿠션도 있고,
무게도 엄마가 혼자 들 수 있을 정도로 그리 무겁지 않네요.
* 색상은 2010년식 주황으로 했어요. 봄이 오고, 여름이라 환한 색상으로 했답니다.
* 구입하자마자 아기 태워봤는데 우리 아가한테는 맞았나봐요 다행이도 ㅋ
타자마자 자더라구요 ㅋㅋ
* 유모차 손잡이 부분에 기저귀 가방 걸어도 봤는데 쉽게 뒤로 넘어가지 않더라구요.
* 단점은 장바구니가 너무 작아요. 장바구니로 사용하기에는 미흡하네요.
그리고 브레이크 부분도 좀 약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