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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어린신부로 만들어준 앨리드레스 다나를 입었어요! ^^ (연주복, 연주회,드레스,수입드레스,여아드레스)

작성일 2011.03.23 01:07 | 조회 10,386 | 빈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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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결혼식이 많아지는 봄이 오고 있어요! ^^

작년 빈양 고모결혼식날 화동을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드레스가 없는 관계로... 화동을 못했다는 ㅋㅋㅋ 슬픈 소문이 ㅋㅋㅋ

그게 아니라 남자짝꿍이 없어서 그냥 취소! ㅋㅋ

 

이상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요..

빈양에겐 정말 소중한 선물이 왔답니다!

바로바로 요고... 수입드레스 전문인 앨리드레스에서 선물이 왔어요!

 

제품명은 <다나> 에요~

참 귀여운 네임이네요...

빈양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구요!

 

우선은 앨리드레스 다나를 입은 빈양을 잠시 소개해드립니다!

 


나이; 5살 52개월

키: 105cm

몸무게: 17.4키로

취미: 발레/ 밸리댄스

잘하는거: 춤추기

닉네임: 수줍은 빈양

 

앨리드레스 치수: 4size 딱 맞아요... (너무 타이트함)

  6size .. 잘맞아요~

 

 

 

앨리드레스에서 드레스 구매하실때 참고하시라고 알려드려요~! ^^

다나는 가슴부위가 쫄쫄이라서 커서도 입힐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첨엔 4호 받았는데 쫄쫄이 부분이 완전 다 펼쳐질정도가 되어 ㅋㅋ

6호로 교환해주셨답니다!^^

너무 친절한 앨리드레스에게 감사드려요!^^

 

그리고 앨리드레스에는 전문 MD분이 따로 계셔서

문의하시면 적확한 싸이즈로 보내주실거에요!

 

 

 

 

 

 

자! 그럼 앨리드레스의 다나제품을 꼼꼼히 살펴볼까요!


 

 

어디한군데 군더더기없는 앨리드레스 다나!!

안반할수가 없겠더라구요!

빈양 입혀보고 어머~ 너무이뻐 너무이뻐~~

막 그랬어요..

근데 젤 기분좋은건...

빈양이 좋아한다는거에요!

한번 입혀주니 안벗겠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한참을 앨리드레스 다나를 입고 있다가

밥먹어야 한다고.. 밥먹을때 앨리드레스 다나에게 흘리면

큰일난다고 말했더니 겨우 벗더라구요! ㅎㅎ

 

그만큼 빈양이 너무 좋아해요!

저도 너무 이뻐서 대만족이구요!!!

 

 

 

 

 

 

착샷 공개합니다! ^^ 뚜둥!!!

사진찍고보니 양말이 조금 NG네요!

그래도 이뿌게 봐주세요~ ㅎㅎ

빈양이 양말 벗겠다고 하는거

제가 갠찮아... 그랬어요.. 다 제탓이에요.. ㅜㅜ

빈양이 저보다 패션을 더 아네요~ ㅋㅋㅋ

 

아무래도 발레랑 밸리댄스를 배우다 보니

포즈가 조금 남다르죠~ ㅎㅎㅎ




 

 

 

 

 

앨리드레스 다나를 입은 빈공주!! 납시요~!

집에 있는 화관은 앨리드레스에서 보내준게 아니랍니다!

저희집에 있는 소품이에요~! ^^

 

혹시나 앨리드레스 사면 화관도 오는거 아닌가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서요! ^^

 

화관이랑 함께 쓰니

앨리드레스 다나가 더욱 돗보이네요!




 

 

 

빈양이 입은 앨리드레스 어떤가요? ^^

이쁘게 구경하셨어요?

 

이제 유치원에 갓 입학한 빈양..

유치원에서 발표회도 있을것이고...

생일파티도 있을것이고...

혹시나 화동이 필요할수도 있고..

곧 다가오는 범쿤의 돌잔치...

 

정말 요럴때 마다 드레스 하나 있었음 싶었는데..

이제 걱정없어요!

 

앨리드레스 다나가 있기 때문에요! ^^

 

혹시나 수입드레스 요런 파티드레스 필요하신 분은...

앨리드레스 구경가보세요! ^^

 

이쁜아가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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