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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5.25 15:34 | 조회 609 | QndldQndld
왠일로 시간이 남아 간만에 접속하여 글 남기네.
에혀..
아가들 커가는 모습보며 간만에 여유를 즐기는데..
막상 쉬니.
무엇을 할지 어딜 가야할지.....
친구들이나 가까운데 살믄 보러가기라도 하는데 애 셋을 데리고 움직이는거 자체가 헉~
걍 집에서 뒹굴뒹굴..ㅋㅋ
아~심심해.
애들은 자고 난 뭐하나~~????
QndldQndld (40대, 경기 하남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