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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쩌면 좋져??

작성일 2015.05.25 15:55 | 조회 1,347 | QndldQnd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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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다니다가 큰 아들  때문에  편의점  파트 타임으로 옮긴지 이제 3달이  지났는데.


사장님의 태도로 인해서 너무나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여.


큰아이가 올해 유치원 들어가서 적응을 잘못하는 바람에 시간 조절 가능 하믄 해달라 했더니 내가 그만둔다고 했담서 다른 알바생을 구했더라구여.


돌봄비는 선불이라 이미 벌써 지불했는데 오늘 출근해보니


떠억하니 다른 알바생이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한순간에 백수가 되버린 지금 어처구니 없어서 화푸는중 인데..


너무 짜증나고 열받아서 정신이 없네욤.


이럴땐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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