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당첨됐다는 말듣고 어찌나 기뻤던지
올만에 던킨도너츠 먹을생각에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았답니다.
아이들이 어리고 데리고 다닐려면 힘들어 같이 사는 조카에게 문자보여주고 꼭 사오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먹을 수 있었네요.
큰애한입 엄마한입 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임산부에 대한 배려가 많이 약한 것 같아서 저부터라도 많이 배려하자 그러고 사네요.
왜들 임산부가 힘들다는걸 잘 알지 못하는지~~앞으로도 이런 이벤트가 많아졌으면 해요.
임산부들 어머니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