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예쁘죠? ㅎㅎㅎㅎ 집에서 처음으로 키워 본 콩나물입니다.
아침에 이걸로 해장국 끓였네요. ^^ 맛있다고 먹는 신랑을 보면서~
술이 떡이 되도록 먹고 왔는데, 무슨 맛을 알겠습니까마는
빈말이라도 듣기는 좋네요. ㅋ
주방씽크대를 한샘으로 교체하고 나서 요모조모 쓸모있는 구석을 탐방중입니다.
그 첫번째가 냄비 넣는 씽크대 하단에서 콩나물 키우기~
문 닫으면 어두컴컴해서 콩나물이 잘 자라네요.
아직 우리집표 콩나물 안 키워보신 분~ 씽크대 하단, 활용하시길~
한샘씽크대 악세서리가 주방을 이렇게 좋은 곳으로 만들어주다니...
친정엄마 씽크대도 도마걸이랑 냄비정리대로 정리해드릴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