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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작성일 2008.12.05 14:49 | 조회 1,351 | 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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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는 가능 할수 있을까.... 란 생각을 많이 가졌었는더...

우선, 전 의지가 너무 약해서 아무리 마음을 먹어 봤자 그때 뿐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의지가 약하다기 보단,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인것 같기도 하구요.

정말 먹는거 너무 좋아 했습니다.

제 인생의 유일한 낙이라고 해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요.

그 동안 그냥 이뻐지고 싶고, 날씬해 져서 이쁜옷 입고 싶다~~라는 생각은 많이 가졌지만 실천을 못 했어요.

그런데 제 친구가 저 보다 더 통통(?) 했었는데 오랜만에 만났더니 넘 예쁘게 변한거예요.

충격을 많이 받았죠~~~  그래서 그 비법을 물어 봤더니,
 
 단백질 수ㅔ ㅇ ㅣ ㅋ ㅡ 로 예뻐졌다며 소개해 주더라구요.

처음엔 요요가 있을까봐 망설였었는데..  상담을 받아 보고 결심 했어요!!

그렇게 한달이 지났고 정말 몰라보게 날씬해 졌어요.

예전에는 어떻게 살았는가...  란 생각을 요즘 많이 해요~~^^

주위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셨으면 해요~~

제가 관리 받은 곳은  www.dietnara.net  이예요.

많은 사람들이 저 같은 행복을 찾아 가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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