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누나 없이 엄마랑의 데이트가 넘 즐거웠나봐요~~~~
1시간 일찍 도착해서 티켓을 수령하고 근처 백화점 지하에서 점심을 먹고 공연을 보게 되었지요.
호비 등 인형탈을 쓴 배우들은 너무나 힘들었겠지만 우리 아들은 너무나 재미나게 봤답니다.
마지막 겨울을 느끼고 온 느낌이였어요.
신나게 노래 부르고 박스도 치고 재미나게 보고 왔답니다.
딸 아이가 학교를 가니 컴퓨터 할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너무나 행복한 시간 주셔서 맘스 삼촌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