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bin아빠
    too992

내 수다

게시물1개

응급실행.

작성일 2010.03.05 15:38 | 조회 1,884 | bin아빠

0
저희 아들은 실손보험을 들어놨습니다.

아이가 내내 울어서 새벽에 응급실행으로 향했습니다.

오전에도 열이 좀 있었는데, 칭얼댔었죠.

새벽에는 정말 계속 울더라구요. 열이 원인이 아닌것 같았습니다.

응급실에서는 신종플루일 수도 있으니, 그곳에서 진료를 받게 했습니다.

열로 인해 아픈게 아니라고 설명하고, 엑스레이 검사를 받아봤는데,

배에 가스가 차서 복통이 온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관장하고 한참을 울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아이가 아파서 굉장히 고생했지만, 실손보험 들어놓은게 있어서 응급실에서 쓴 금액이 다 나왔네요.

아마 큰병이였을 경우, 더 많이 탔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프지 않은게 역시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병원비 걱정없이 잘다녀왔네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