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세척맘
    tpcjrtlf

내 수다

게시물603개

믿 음

작성일 2015.03.12 09:48 | 조회 1,224 | 세척맘

0
빛나는 태양도 쓸쓸한 달빛도
모두 그분의 한 하늘 안에 있네.
삶의 기쁨과 괴로움 육신의 건강과 질병도
모두 그분의 선하신 뜻 가운데 있네.
추운 겨울 지나 봄은 오고 마른 가지에 새순 돋듯
믿음의 뿌리가 있는 한 희망 또한 영원하네.

지금까지 나의 발걸음 인도하여 주셨던 그분께서

남은 인생도 굳게 지켜주실 줄
나는 믿고 또 소망하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