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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작은집

작성일 2010.04.01 12:03 | 조회 1,862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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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늘말
"나좀살려주세요 나좀살려주세요 날살려주지않으면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토끼야 들어와 편히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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