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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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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것은 달에 있다.
작성일
2015.08.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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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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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아가는 인생의 골목길에도
당신을 기다려주는 분들이 많았으면,
그래서 때로 세상에서 지쳐 돌아갈 때
외롭지 않았으면,
환하고 따뜻했으면...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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