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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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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성일 2015.08.22 15:46 | 조회 8,461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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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 처럼 바람을 막아 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늘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처럼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이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참 좋겠습니다...~~~
인생길은 경주가 아니라 가는 걸음 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우정을 나눔은 나에겐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우리 변함없는 우정의 친구로,온 세월을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고 ,서로 함께 길 동무, 말 동무로 인생길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을 거슬러 가고 싶지 않도록 ,하루 하루 충실한 오늘을 맞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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