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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픔
작성일
2010.10.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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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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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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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난..
생각하는게 많아지고..
버려야할 것들이 차츰 늘어가고..
참아야 하는 것들이 더해만가고..
감당치 못할 감정들이 하나둘 늘면서부터..
마음도 몸도 너무 힘들어졌다..
어디 하나에 마음 둘곳도 없는 요즘..
가끔 난 내가 너무 슬프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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