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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10.13 12:17
| 조회 1,294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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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강호동의 사랑_。 _。비의 사랑_。
내가 바빠서 영화를 같이 정말 그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면
볼 수 없는 시간에, 다른 남자를 만나선 안돼요.
다른친구가 내 여자친구를 남자도 정말 그 여자를 사랑한다면
기쁘게 해줬다는건 고맙게 "야 너 만나지마.
생각 할 수 있는거잖아요. 지금 빨리나한테 와.나 일 안할게."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나이트 클럽에 그게 사랑이예요.
내 여자친구가 한명 있고, 전 인정 못해요.
천명이 다 남자예요. 속이 좁은게 아니라,
그래도 믿음이 있으면 여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아요. 삐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