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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작성일
2010.10.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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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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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웃다가 정말로 웃게 되고,
일부러 씩씩한 척하다가 정말로 씩씩하게 되고,
일부러 변해가는 척하다가 정말로 변해간다.
즐거워서 즐거운 노래를 듣는게 아니라,
즐거운 노래를 들으면서 즐거워지는 것이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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