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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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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10.24 10:05 | 조회 1,235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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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말보다는
    '고맙다'라는 말로 하자.

    '못한다'라는 말보다는
    '할 수 있다'라는 말로 하자.

    '모른다'는 말보다는
    '나는 알고 싶어'라고 말로 하자.

    '오늘은 못해요'라는 말보다는
    '지금부터 할수있습니다'라고 말하자.

    '~때문에 안돼요'라는 말보다는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이것밖에 안되요'라는 말보다는
    '아직도 많아요'라는 말로 바꾸자.

    '별써 00살이에요'라는 말보다는
    '이제 00살밖에 안 되었어요'라고 말하자.

    '겨우 이것밖에 못했어'라는 말보다는
    '벌써 이렇게 많이 했어'라는 말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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